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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관하여 3 (조각류)

최고관리자 0 15,727 2007.07.01 12:19
 

 조각류


조각류라는 이름은 “새의 발”을 의미한다. 작은 조각류는 아마 두발 혹은 네발로 빠르게 달렸을 것이다. 오른쪽에 보여준 하드로사우루스와 같은 큰것들은 아마 네발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좀더 천천히 움직였다. 조각류들은 아마 거대한 무리로 이동하면서 식물을 먹었을 것이다. 그들이 적은 방어력을 가졌기 때문에 무리지어 사는 삶은 공격자들로부터 도망치기 쉽게 만들었을 것이다.






 몇몇 하드로사우루스는 그들 머리 정상부에 속이빈 오목한 볏을 가지고 있었다. 그 볏은 다른 무리와 인지하는데 도움을 주었거나, 소리를 만드는데 사용했을 것이다.


 


 몇몇 하드로사우루스는 또한 오리주둥이공룡으로 알려졌다. 여기에서 보여주는 아노토티티안은 넓고 평평한 이가없는 오리의 주중이와 유사한 부리를 가지고 있다.




 

 스테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라는 이름은 “덮힌 도마뱀”을 의미한다. 모든 스테고사우루스는 씨레오포렌 그룹에 속한다. 골질의 판 혹은 돌기는 적으로부터 보호했다. 공격할 때, 그들은 곤봉처럼 그들의 뾰족한 꼬리를 흔들었을 것이다. 스테고사우루스 판은 또한 특별한 몸체의 열로부터 공룡의 냉혈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이들 4족의 초식동물은 아마 키큰 식물에 도달하기 위해 뒷다리로 섰을 것이다. 그들은 부드러운 잎을 씹기위해 작은 이를 사용했다.

 

스테고사우루스 종류는 10가지 이상 알려졌다. 가장 알려진 스테고사우루는 스테고사우루스이다. 



 

 안킬로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이름은 “퓨즈를 단 도마뱀”을 의미한다. 큰판의 뼈는 안킬로사우루스의 등이나 머리 주위에 결합이 되어졌다.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해 보고 상상하시오. 상위의 판노플로사우루스와 같은 몇몇은 또한 그들의 꼬리 끝에 크고 뼈질의 곤봉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적에 대항하기위해 사용되었을 것이다. 안킬로사우루스는 씨레오포렌 그룹의 한부분이다.



 

 케라톱시안

케라톱시안의 이름은 “뿔달린 머리”를 의미한다. 많은 케라톱시안들은 그들의 코나 그위에 날카로운 뿔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그들의 머리 뒷부분주위에 뼈질의 주름을 가졌다. 그 주름은 아마도 그들의 목을 보호했거나 긴머리가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줬을 것이다. 케라톱시안들은 부리같은 입을 가진 초식동물이다. 그들의 턱은 잎이나 식물의 다른 부분을 쉽게 자르는데 가위의 칼날처럼 열고 닫는다. 케라톱시안의 유형은 20가지가 넘는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들은 그들의 머리 꼭대기에 두꺼운 모자와 같은 뼈를 가지고 있다. 이 뼈질의 모자는 경기에서 때리는 해머처럼 어떤 파키케팔로사우루스가 가장 센지 결정하기위해 사용되었을 것이다. 몇몇 과학자들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가 마지노케팔리안에 속한다고 믿었다. 반대로 어떤 과학자들은 그들이 조각류와 관계가 더 밀접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고생물학자들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어떤 그룹에도 속하지 않고 그들 자체의 그룹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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