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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둥지와 알

최고관리자 0 15,797 2007.07.21 12:19
 

둥지와 알

암컷과 수컷의 공룡은 알을 낳거나 아기를 만들기 위해 교미를 했다.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공룡이 배우자를 선택했는지 잘모르지만 교미후 암컷은 오늘날의 파충류나 조류처럼 알을 낳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드문 유형의 공룡으로부터 화석화된 알을 찾았다.

 

 알의 온열 장치

알은 아기가 자라기위해서 온열을 유지시켜줘야 한다. 대부분의 공룡들은 그들의 알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유지시키기위해 둥지를 만들었다. 둥지들은 땅밖으로 국자모양을 한 작은 구멍으로 식물로 덮혔다. 식물들이 썩고 열을 방출시킴으로써 알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오늘날의 악어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알을 따뜻하게 유지시킨다. 많은 공룡들은 그들의 알을 조류처럼 열을 유지시키기위해 알을 품거나 앉기위해 너무 무거웠다.

 

 특별한 알

몇몇 공룡들은 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알은 그렇지 않았다. 공룡알은 길이가 2.5~30cm정도이다. 가장 큰 알은 현재까지 용각류에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것은 장경이 30cm 단경이 25cm이다.


 

 공룡 새끼

최근에 부화한 공룡들은 어린 새끼(hatching)라 불리었다. 몇몇 공룡들은 잘 발육한 다리를 가지고 부화했고 음식을 찾기위해 바로 둥지를 떠났다. 하지만 많은 어린새끼들은 매우약해서 그들이 둥지밖으로 떠나지 못했다. 과학자들은 그 부모들이 이렇게 어쩔수 없는 공룡애기들을 돌본다고 믿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커다란 그룹의 공룡둥지를 찾았다. 그것은 한 그룹의 공룡이 그들의 어린새끼들을 부모의 한쪽보다 더 잘 돌볼수 있었다. 몇몇 부모들은 음식을 위해 돌아다녔지만 이에 반해 다른 것들은 둥지 주위를 보호했다.



 

 고리안으로 들어가다!

고생물학자들은 케라톱시안은 그들의 어린 새끼들을 그들 주위에 커다란 원을 만듦으로써 방어했을 것이다 라고 믿는다. 공룡들 각자가 밖으로 얼굴을 향함으로써 포식자는 그가 공격하는 어떤 방향으로도 날카로운 뿔을 접해야 했다. 과학자들은 또한 성인 용각류가 그들이 이동할 때 무리중 어린 새끼들을 둘러쌓다는 암시를 발자국 화석을 통해 알았다. 무리가운데의 어린 용각류들은 포식자로부터 안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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