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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멸종

최고관리자 0 28,263 2007.07.21 12:19
 

 거대한 죽음

지구상에 살았던 어떤 다른 그룹의 동물보다 더 오래 공룡은 지상에서 1억 5000만년이 넘는 세월동안 살았다 하지만 약 6천500만년전 어떤일이 발생하여 공룡이 멸종되었거나 외부로부터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단지 공룡만 죽지 않았다. 그 당시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동물의 절반 이상의 종이 죽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사건을 “백악기 멸종 사건” 이라 불렀다. 무엇이 이 거대한 멸종을 야기했는지에 관해서는 많은 다른 이론과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살인마의 충돌

최근 이론은 거대한 소행성 혹은 우주의 암석이 지구를 쳤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 충돌이 백악기 후기 때쯤에 발생했다는 약간의 증거를 찾았다. 그 소행성은 그것이 지구를 쳤을 때 폭발했다. 그리고 대기에 먼지와 암편들로 거대한 구름을 만들었다. 그 구름은 태양을 모두 가릴 정도로 매우 두꺼웠다. 또한 그 충돌은 화재, 폭풍, 그리고 화산 폭발을 야기시켰다. 식물은 죽고 식물을 먹는 생물들 또한 굶어 죽었다. 초식동물을 먹이로 했던 육식동물들 또한 굶어 죽었다. 하지만 많은 의문들이 아직 이 이론에 관해서 남아있다.

사람들은 공룡의 알을 먹었던 포유동물이 매우 많이 먹어 공룡이 멸종했다는 생각을 한번쯤 했다. 소수의 사람들이 현재 이 이론을 받아들이고 있다.

 

 날씨에 의한 죽음

몇몇 과학자들은 소행성에 의해 죽지 않았고, 대부분은 충돌전에 죽었다고 믿었다. 그들은 백악기 후기에 기후가 점점 차가워졌기 때문에 공룡이 천천히 죽어갔다는 것을 주장했다. 여러분은 어떤 이론이 백악기 멸종 사건에 가장 적합한 설명이라 생각합니까?

여러분만이 가지고 있는 이론이 있습니까?




 공룡이 정말 멸종했을까요?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공룡이 결코 멸종되지 않고 새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이들 과학자들은 새가 코엘루로사우루스 한 그룹의 후손이라 믿었다. 새와 코엘루로사우루스 몸은 많은 점에서 유사하다. 예를 들면 속이빈 뼈와 유사한 두개골, 다리, 발을 가졌다. 새의 선조는 코엘루로사우루스와 마찮가지로 비늘로 덮여 있었다. 하지만 다리와 발의 비늘을 제외하고 새의 비늘은 깃털로 진화했다.

과학자들은 작고, 원시의 깃털로 덮힌 여러 공룡화석들을 발견했다.

 고대의 날개

아케오프테릭스로써 알려진 한 생물의 화석은 공룡과 새를 연결해 주는 중요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것이 최초의 새였을것이라고 믿었다. 아케오프테릭스는 코엘루로사우루스와 많이 닮은 골격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몸은 깃털로 덮혀 있었다. 그것의 이름은 “고대의 날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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